[포토] '안타까운 마음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18일 오후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강종기 관리인이 김 前 대통령의 흉상을 닦고 있다.

김 前 대통령은 지난달 13일부터 혈압과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떨어져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후 1시43분 서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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