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이기형 대표 회사 지분 24.33%로 늘려

인터파크 이기형 대표이사는 24일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인터파크 주식 62만주(1.02%)를 장내 매수해 보유지분율이 23.31%에서 24.33%로 늘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