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납품 시작…육군 항공전력 강화

글로벌 시장 공략

▲상공을 날고 있는 소형무장헬기.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6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소형무장헬기 ‘미르온’(LAH-1)의 양산 초호기 납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5년 6월 체계개발에 착수한 이래 2022년 11월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 이번 납품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전력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대지 미사일 ‘천검’과 기관포, 2.75인치 로켓을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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