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민주당, 깊어지는 '갈등의 골' [포토]

입력 2024-07-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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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위) 국회의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박성준(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위) 국회의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박찬대(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와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위) 국회의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박찬대(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와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위) 국회의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박찬대(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와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찬대(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대화를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대화를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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