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최저 -5도’ 출근길 영하권…꽃샘추위 22일 풀린다

입력 2024-03-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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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목요일인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나타나면서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2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평년(최저 -2~6도, 최고 12~15도)보다 약간 낮아 아침에 쌀쌀하겠다. 특히 강원 산지의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내려가겠다. 이번 꽃샘추위는 22일 오후께 누그러들고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영하 1도 △춘천 영하 3도 △강릉 1도 △청주 0도 △대전 영하 1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0도 △대구 0도 △부산 2도 △제주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9도 △수원 10도 △춘천 11도 △강릉 8도 △청주 12도 △대전 12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13도 △부산 13도 △제주 12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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