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혼자 5번 이사”…‘동상이몽2’ 김진수-김정아 부부 이사한 새집 공개

입력 2024-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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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동상이몽2’ 캡처
‘동상이몽2’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김진수, 김정아 부부가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진수-김정아 부부가 새 집에 이어 아빠를 똑 닮은 둘째 아들 준이까지 최초 공개했다.

김진수는 “그동안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부상에 관해서는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처음에 훈련지에 갔을 때 종아리 근육이 조금 찢어졌다”며 “그 이후 치료에 전념하면서 빨리 좋아지긴 했는데 경기 선발에 영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진수는 자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선 “국대를 하는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아내가 와 있는데 경기에 나가지 못해서 사실 창피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진수, 김정아 부부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입구부터 김진수의 유니폼이 가득했고 널찍한 거실에 감각적 소품들을 더했고 특히 탁트인 뷰와 넓은 전용 테라스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진수는 “아시안컵 기간에 이사가 겹쳐서 한국에 와서 주소랑 집 비밀번호를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김정아는 “결혼하고 나서 이사가 다섯 번째인데 다섯 번 다 남편 없을 때 했다. 이사할 때마다 주소를 물어보더라”면서 “저번에 예전 집으로 가서 비밀번호가 안 맞다고 하더라. 솔직히 힘들긴 했는데 다섯 번째 잘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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