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강지영 아나, 4월 결혼설…예비 신랑은 금융계 종사자 “2년 교제”

입력 2024-03-09 22:43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출처=강지영SNS)

JTBC 강지영(35) 아나운서의 4월 결혼설이 전해졌다.

9일 이데일리는 강지영이 내달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지영의 예비 신랑은 금융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2년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와 관련해 강지영을 비롯해 JTBC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그해 특채 아나운서로 JTBC에 입사했다.

2022년에는 JTBC 주말 ‘뉴스룸’을 단독으로 맡으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강지영은 10일까지 진행을 맡은 뒤 하차할 예정이다. 후임으로는 2016년부터 7년간 주중 뉴스룸을 진행했던 안나경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