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피곤한데 너무 행복” 출산 후 근황 공개한 손연재

입력 2024-03-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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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넥스트유포리아, 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3일 개인 SNS를 통해 출산 이후의 삶을 ‘새로운 삶’이라고 칭하며 “너무 피곤한데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기들은 왜 먹다가 꿀잠을 잘까요”라며 먹다 잠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20일 손연재는 아들 출산과 함께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손연재가 출산 경험을 통해 산부인과에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기부 비화를 공개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 종합 5위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 종합 4위를 기록한 손연재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및 육성하고 있다. 2022년 8월 금융업 종사자인 이종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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