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5G 듀얼 모뎀이 탑재된 ‘FortiGate Rugged 70G’ 선보여

입력 2024-02-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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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듀얼 모뎀이 탑재된 FortiGate Rugged 70G
산업 환경과 원격 ATM에 최적화된 컴팩트형 러기드 폼 팩터

(사진제공=포티넷 코리아)

포티넷 코리아는 OT 환경에 보다 향상된 시큐어 네트워킹 기능과 5G 연결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컴팩트형 러기드 어플라이언스 ‘FortiGate Rugged 70G’를 14일 발표했다.

5G 듀얼 모뎀을 탑재한 ‘FortiGate Rugged 70G’는 최신 5세대 포티넷 보안프로세싱유닛(SP5)을 기반으로 탁월한 네트워킹 성능, 최첨단 포티가드 AI 기반 보안 서비스(FortiGuard AI-Powered Security Services), 5G 듀얼 모뎀을 통한 고가용성 등을 제공하여 금융업계의 원격 ATM을 비롯한 열악한 원격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포티넷 제품 전략 총괄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존 매슨(John Maddison) 수석 부사장은 "최신 포티게이트(FortiGate) 제품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강력한 단일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최신 시큐어 네트워킹 혁신 기술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존 부사장은 "고객들은 5G 듀얼 모뎀이 탑재된 ‘FortiGate Rugged 70G’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효율화된 인프라, 향상된 비즈니스 효율성 및 비용 절감은 물론, 접근하기 어려운 원격 지역에서도 탁월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5G 듀얼 모뎀이 탑재된 ‘FortiGate Rugged 70G’ 모델은 포티넷 러기드 차세대 방화벽(NGFW) 포트폴리오에서 5G 연결성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급 위협 보호 기능과 SD-WAN 및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와 같은 고성능 네트워킹 기능을 통합했을 뿐만 아니라, 업계 최고의 무선 WAN 기능을 제공하여 고가용성을 보장한다.

5G 듀얼 모뎀은 원활하고 안정적이며 초고속 통신을 지원하고, 중요 애플리케이션의 고가용성 및 연결성 향상을 보장한다. 8Gbps의 방화벽 처리량과 7Gbps의 IPSec VPN 처리량을 포함하여 최신 5세대 포티넷 보안프로세싱유닛(SP5)을 기반으로 탁월한 시큐어 네트워킹 성능을 제공한다.

극한의 온도, 습도, 충격, 진동과 같은 혹독한 환경을 견딜 수 있는 팬-리스 러기드 설계를 적용한 콤팩트형 폼 팩터이다. 정교한 위협으로부터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는 포티가드 AI 기반 보안 서비스(FortiGuard AI-Powered Security Services)를 통해 업계 선두의 AI 기반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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