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르세라핌’ 나온다…쏘스뮤직, 오디션 개최

입력 2024-02-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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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쏘스뮤직)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제2의 르세라핌 발굴에 나섰다.

5일 쏘스뮤직은 하이브 레이블즈 오디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24 쏘스뮤직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면 오디션은 쏘스뮤직과 빅히트 뮤직이 주최했던 ‘2019 플러스 글로벌 오디션’ 이후 약 4년 5개월 만이다.

오디션은 다음달 2일 서울을 시작으로 3일 대전, 9일 부산, 10일 광주와 대구, 16일 제주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국적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2007년 이후 출생한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되며 오디션 당일 현장 지원도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보컬, 랩, 댄스, 기타(악기, 연기, 작곡 등)로 나뉜다.

현장 오디션 합격자를 대상으로 별도 전형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쏘스뮤직의 연습생 계약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쏘스뮤직 소속 아이돌 그룹 르세라핌은 19일 오후 6시 새 앨범 ‘EASY’를 발매한다. 4월에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K-팝 걸그룹으로는 유일하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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