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갑진년 설 연휴 민속놀이 즐기세요”

입력 2024-01-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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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민속 농악대&민속 놀이 한마당, 맷돌 커피 체험 등

▲롯데월드 어드벤처 민속 한마당 공연을 펼치고 있는 무용수들. (사진제공=롯데월드)

롯데월드가 갑진년 설 연휴를 맞아 민속 체험 프로그램, 아쿠아리스트의 수중 새해 인사, 행운 룰렛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내달 12일까지 매일 오후 5시 퍼레이드코스에서 ‘민속 한마당’ 공연을 펼친다. 전통 타악기 공연과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연기자들의 춤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같은 기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는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일 2회(오후 12시, 2시)에 한복을 착용한 아쿠아리스트들의 새해 인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시 이벤트에는 어드벤처의 청룡 캐릭터 ‘블루곤’이 아쿠아리움을 찾는다. 해당 이벤트에선 캐릭터와 함께하는 댄스타임도 이어진다.

또한 바다사자 생태설명회도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한복을 차려 입은 아쿠아리스트가 바다사자의 생태와 일일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하는 한편, 설을 맞이해 준비한 특식을 바다사자가 먹는 모습도 공개한다.

내달 9일부터 12일 4일간 매일 오후 4시 어드벤처 1층 퍼레이드코스에서는 ‘설 맞이 민속 농악대&민속 놀이 한마당’도 펼친다. 농악대의 연주 후엔 입장객들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상설전시실 일대에선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설빔 입고, 찍고, 꾸미고 △복주머니 석고방향제 꾸미기(선착순 100명 한정) △향기로운 맷돌커피체험 이벤트도 연다.

서울스카이에서도 각종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118층 남측 스카이데크에서는 내달 18일까지 ‘럭키 블루드래곤’ 고객 참여 이벤트를 선보인다. 행운 메시지가 적힌 룰렛을 돌려 올해 운세를 점치는 행사다. 내달 10일과 11일엔 오후 7시부터 색소폰 앙상블의 특별 공연을 연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개원 35주년을 맞아 어드벤처에서는 입장객이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하는 ‘35th 셀러브레이션 파티’와 매직아일랜드의 매직캐슬에서는 맵핑쇼인 ‘루미너스 메모리즈 오브 더 매지컬 월드’(Luminous Memories of the Magical World)를 진행한다.

롯데월드는 보다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우대 혜택도 준비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2월 한 달간 제휴 카드 소지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롯데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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