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최혜선, 솔직·담백 매력에 팔로워 수직 상승 중

입력 2024-01-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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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솔로지옥3’ 최혜선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3’에 출연한 최혜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12일 오전 8시 기준 123만 명에 도달했다. ‘솔로지옥’ 종영 이후 그의 팔로워 수는 계속 상승 중이다.

이는 다른 출연진인 윤하정(75.6만), 유시은(71.1만), 이관희(58.5만), 이진석(53.1만), 박민규(49.4만) 등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다.

네티즌들은 최혜선의 인기 요인으로 건강한 마음가짐과 솔직한 화법을 꼽았다. 최혜선은 ‘솔로지옥3’ 마지막 화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관희와 최종 커플이 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쉽지 않았다. 이관희가 마지막까지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마지막까지 다른 여성 출연자 조민지와 최혜선 사이에서 고민하며 다른 여성 출연자와의 대화 내용에 관해 이야기하는 이관희에 최혜선은 “그럼 민지 씨를 골라”라며 “나는 그렇게까지 헷갈려하는 사람이랑 별로 이어지고 싶지 않다”라고 확실하게 선을 긋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혜선은 얼굴, 몸매, 학벌, 성격 다 갖춘 사람이다”라며 “진짜 뭘 해도 성공할 사람”, “마인드가 건강하고 단단한 사람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혜선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생명과학과 바이오인포매틱스를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인턴십을 수료한 뒤 실리콘밸리에 있는 스타트업 회사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영국 더럼 대학에서 동 계열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3’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 쇼로 9일 최종화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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