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 숙명여대, 1060명 선발...가군 인문자연계·나군 약학부 수능100% 선발

입력 2023-12-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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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전경

숙명여자대학교는 2024학년도 정시 모집 가군에서 인문계와 자연계 및 예·체능계열(무용과, 미술대학) 901명, 나군에서 약학부와 예·체능계열(체육교육과, 미술대학) 159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내년 1월 3~6일 진행된다.

올해는 가군 일반학생전형 공예과의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이 수능 60%+실기 40%로 바뀌었다. 무용과의 경우 수시모집에서 모집인원 100%를 선발하므로 미충원 발생 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 모집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또 지난해 나군 수능(기회균형선발전형)전형의 명칭이 수능(사회배려전형)전형으로 변경했다.

▲숙명여대 김양진 입학처장 (숙명여대)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 인문계, 자연계는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미술대학 중 시각·영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공예과는 수능 60%, 실기 40%로, 무용과와 회화과는 수능 30% 실기 70%로 선발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 약학부는 수능성적 100%, 체육교육과와 음악대학은 수능성적과 실기시험 성적을 활용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 반영 시 국어, 수학 영역은 영역별 표준점수를 적용하며 영어는 숙명여대가 부여한 등급별 환산점수를 활용한다. 탐구 영역은 숙명여대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인문계와 통계학과, 인공지능공학부, 의류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탐·과탐) 2과목 응시자가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일부 모집단위 제외)는 국어, 수학(기하·미적분), 영어, 탐구(과탐) 총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신소재물리전공은 과탐 영역에서 물리학 선택 시 물리학 점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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