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신설 미래성장실장 겸 전무 승진[롯데 인사]

롯데그룹은 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동빈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3세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롯데지주는 글로벌 및 신사업을 전담하는 미래성장실을 신설해 바이오, 헬스케어 등 신사업 관리와 제2의 성장 엔진 발굴에 나선다.

신임 미래성장실장은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신유열 전무(승진)가 맡는다.

신 전무는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도 겸임하게 됐다.

▲신동빈 롯데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 (사진제공=롯데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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