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첫 회의 1월 11일 개최

입력 2023-10-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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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내년 1월 11일에 처음으로 열린다.

한은은 26일 내년 금통위 정기회의를 총 24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회(1·2·4·5·7·8·10·11월),금융안정회의는 4회(3·6·9·12월)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은 종전과 같이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12월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은 내년 1월 16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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