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석판, 85억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동양석판은 14일 85억1665만3811원 규모의 통화선물 및 통화선도계약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1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위험헤지 목적으로 통화선물 및 선도계약을 체결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인해 파생상품관련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손봉락, 손기영, 김영학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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