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작은 더위 소서(小暑)', 비 내리는 궁남지

입력 2023-07-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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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인 7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인 궁남지 일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인 7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활짝 핀 연꽃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인 궁남지 일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인 7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활짝 핀 연꽃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인 궁남지 일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인 7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연못인 궁남지 일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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