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통화료 5만원 넘으면 2만5천원 무료

LG텔레콤은 기본료(1만2000~1만4000원)와 음성통화 요금을 합쳐 5만원을 넘을 경우 7만5000원까지의 요금구간은 전액 무료로 제공해, 월 2만5000원까지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세이브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SK텔레콤과 KTF의 동종 요금제에 비해 최고 33% 저렴하다.

LG텔레콤 관계자는 "다른 이통사에서 표준형 요금제를 쓰면서 요금할인을 받지 못했던 고객이나, 통화량은 많지만 통화패턴이 일정치 않아 낮은 기본료의 요금제를 원하는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