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프리미엄 스타우트 맥주 기네스가 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인근의 펍(Pub, JS텍사스바) 앞에서 세계 유일의 기네스 마스터 브루어(Master Brewer, 양조전문가)인 ‘퍼겔 머레이(Fergal Murray, 47세)’를 초청해 고객들에게 ‘완벽한 한 잔’의 기네스를 무료 시음하는 행사를 가졌다.
전세계적으로 펼쳐지는 기네스 출시 2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기네스 만의 진한 거품이 마스터 브루어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총 6단계의 과정을 통해 직접 시현됐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