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만8106명…일평균 1만9121명

입력 2023-05-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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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20일 전국에서 1만800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106명 늘어 누적 3152만4477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9586명)보다 1480명 줄었으며, 1주 전인 지난 13일(1만9352명)보다는 1246명 감소했다.

14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만7385명→7174명→2만3671명→2만6133명→2만1793명→1만9586명→1만8106명으로 일평균 1만912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9명,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8087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5031명, 서울 4371명, 인천 992명, 부산 953명, 경남 867명, 대구 691명, 충남 689명, 경북 598명, 충북 568명, 전북 557명, 전남 553명, 강원 543명, 대전과 광주 각 488명, 제주 304명, 울산 259명, 세종 143명, 검역 11명이다.

감염 후 증세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144명)보다 6명 늘어난 150명이다. 신규 입원 환자 수는 전날(33명)보다 4명 증가한 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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