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던, 56kg에 체지방 11.6%…식사는 브로콜리 "공복 활동 좋아해"

입력 2023-05-1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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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가수 던이 놀라운 체지방률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가수 던이 출연해 초등학교 동창이자 매니저 정도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작업실에서 하루를 시작한 던은 데친 브로콜리와 생당근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소식좌의 모습에 모두가 놀라워하자 “공복에 활동하는 걸 좋아해서 잘 안 먹는다. 하루에 한 끼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은 던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체지방률이 11.6%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레이너는 “10% 안으로 들어가면 운동선수”라며 “몸무게는 1kg 찌긴 했다, 55kg였는데 56kg가 됐다”라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던은 취미로 클라이밍과 MMA를 하고, 정찬성과 스파링 연습도 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강생 가운데 상위 10% 실력이라고 했다”라며 이외에도 수영, 테니스, 아크로바틱까지 소식에 비해 활동성 있는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던은 아버지가 요리사라고 밝혀 반전을 안겼다. 그러면서 “형도 저와 달리 덩치가 있다”라며 형은 100kg에 가까운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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