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한한 기시다 日 총리,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입력 2023-05-07 13:58수정 2023-05-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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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묵념을 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헌화를 하고 있다 .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분향을 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묵념을 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시다 유코 여사가 분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묵념을 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여사가 참배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방한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기시다 유코 여사가 묵념을 하고 있다.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50여 일 만에 서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만나 회담을 갖는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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