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전문 소믈리에 엄선 150억 규모 ‘와인·샴페인’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22-12-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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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소믈리에 (왼쪽부터) 최준선 소믈리에, 한희수 소믈리에, 경민석 소믈리에.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규모 와인과 샴페인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16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하반기 결산 ‘와인앤리커 페스티벌’을 열고 총 150억 원 물량의 와인과 샴페인을 엄선해 선보인다. 특히 샴페인 물량를 역대 최대인 36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연말을 맞아 한정으로 출시하는 ‘파이퍼하이직 코리아 에디션 샴페인’은 롯데백화점과 보틀벙커에서 단독으로 런칭한다.

또한 유통업계 최초의 소믈리에인 경민석 소믈리에와 유수의 소믈리에 대회 수상 이력을 가진 최준선, 한희수 소믈리에 등 3명의 롯데백화점의 소믈리에가 직접 참여해, 연말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엄선해 선보이고, 프리미엄급의 와인도 특가로 준비했다.

페어링을 겨냥해 굴과 잘 어울리는 샤르도네 품종의 ‘자플랭 샤블리’, ‘다니엘 리옹 부르고뉴 알리고떼’를 비롯해, 방어와 잘 어울리는 ‘샤또 보네 화이트’, ‘라 네르트 샤또뇌프 뒤 파프 블랑’ 등 겨울 제철 해산물과 완벽한 조합을 이루는 와인을 엄선했다. 이 외에도 칠레의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카베르네 소비뇽’ 등을 준비했다.

이태리 유명 레드와인 ‘토마시 아마로네’, 카베르네소비뇽과 말벡 등의 품종을 블렌딩해 프리미엄 와인으로 완성한 ‘우나니메’, 프랑스 와인으로 우리나라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샤또 딸보’등은 10만 원 전후 가격으로 준비했다.

고객 혜택도 있다. 와인과 베이커리 상품군 구매고객 대상으로 5% 사은행사를 진행하며, 잠실점에서는 오는 29일까지 ‘모엣 & 샹동 스파크 오브 라이트 연말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와인병 캘리그래피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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