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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살쪘다" 고백한 이유…목디스크로 스테로이드 처방받아

입력 2022-11-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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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출처=유튜브 채널 '소유기' 캡처)

가수 소유가 스테로이드로 인해 체중이 증가했다고 털어놨다.

24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오랜만에 파우치 탈탈 털어 봤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소유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연말을 맞아) 모이기로 했다. 환절기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겠다”라며 자신의 메이크업 비법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소유는 “여러분, 슬픈 소식이 있다”라며 “이 영상이 나갈 때쯤엔 괜찮아져 있겠지만 제가 목디스크에 걸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말하고 싶은 건 살이 좀 쪘다는 거다”라며 “(처방받은)스테로이드 약 때문에 살이 좀 찐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소유는 지난 8일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목스디크, 살이 찐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팬들은 “그래도 예쁘다”, “하나도 찌지 않았다”, “왜 자꾸 아프냐 속상하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는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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