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최대주주 친인척 지분 확대

대원강업은 3일 임원 방희원씨가 퇴임했으며 반면 친인척 허재인씨가 103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 0.04%를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박민희, 김항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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