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오롱티슈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입력 2022-10-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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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거래소)

코오롱티슈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코오롱티슈진은 시초가 대비 29.91%(4800원) 오른 2만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24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와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상장 유지 결정을 내렸다. 코오롱티슈진은 2019년 신약 ‘인보사케이주’ 성분 논란과 2020년 임직원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올라 3년 5개월여간 거래가 정지돼있었다.

같은 날 실리콘투는 전일 대비 29.89%(565원) 오른 2455원에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던 외국인이 대량 매수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삼성머스트스팩5호와 삼성스팩6호가 각각 전일 대비 29.86%, 29.95%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별한 호재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으며 유가시장에서 상·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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