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프로이천, 전기차 자율주행 디스플레이 대형화 수혜로 27% 강세

입력 2022-10-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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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천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 급성장 전망에 따라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 검사 기기인 프로브 블록 특허를 취득한 프로이천의 강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 7분 현재 프로이천은 전일 대비 27.23%(550원) 오른 257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상한가를 치기도 했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내년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를 95억 달러(약 13조6300억 원)로 예상했다. 2024년에는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프로이천은 자동차,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PC, TV 등 디스플레이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검사 장치 제조 등 반도체 검사 장치 제조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검사 장치인 프로브 블록 특허를 세계 최초로 취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1차 협력사로 디스플레이 검사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자동차 디스플레이 성장 수혜주로 분류된 것으로 분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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