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지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시설. (연합뉴스)
금융감독원은 태양광 관련 대출·펀드에 대한 건전성 감독업무 일환으로 전 금융권(새마을금고 제외)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2017년 1월부터 올해 8월 중 취급·설정액 규모는 총 22조7000억 원이라고 7일 밝혔다. 대출이 16조3000억 원, 펀드 6조4000억 원이다.
이 가운데 8월 말 현재 취급·설정 잔액은 대출 11조2000억 원, 펀드 6조4000억 원으로 총 17조6000억 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