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오너 취향에 맞춘 '삼성 iD EV 카드' 주목

입력 2022-09-25 11:06수정 2022-09-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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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전기차 충전요금 최대 70% 할인을 월 최대 3만 원까지 제공하는 '삼성 iD EV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 iD EV 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전기차 충전요금 50% 결제일 할인이 월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된다. 전월 이용금액이 60만 원 이상이면 전기차 충전요금 70% 결제일 할인을 월 최대 3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혜택은 환경부, 테슬라 수퍼차저, 한국전력 등 다양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제공된다.

전기차 오너들을 위한 자동차 관련 서비스도 다양하게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 30만 원 이상 시, 주차장·하이패스·대리운전 이용 시 10% 결제일 할인이 통합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된다. '삼성 iD EV 카드'로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3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연 1회에 한해 3만 원을 할인해준다.

배달 앱, 스트리밍, 해외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할인을 제공한다. '삼성 iD EV 카드'로 배달 앱을 이용하면 10% 결제일 할인을 전월 이용 금액에 따라 월 최대 1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스트리밍 정기 결제 시에는 20% 결제일 할인을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배달 앱과 스트리밍 할인을 받으려면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이밖에 해외 직구 등 해외 결제 시에는 전월 이용 금액과 할인 한도 없이 1%를 할인해준다.

'삼성 iD EV 카드'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소재인 '리사이클링-PVC'를 50% 이상 사용해 카드 플레이트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에 대한 니즈가 높은 전기차 오너들의 취향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마스터) 모두 1만5000원이며, 연간 63만 원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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