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득남’ 제이쓴, 아들 똥별이 사진 공개…“건강하고 너무 귀여워”

입력 2022-08-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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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제이쓴SNS)

코미디언 홍현희가 득남한 가운데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08. 05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별똥이의 앙증맞은 발이 담겨 벌써부터 랜선이모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제이쓴 역시 “너무 귀엽다”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최근 출산한 양미라는 “똥별 아빠 축하한다. 웰컴투 육아 월드!”라고 반겼고 이국주 역시 “너무너무 축하한다. 진심 최고의 부부 더더 행복하겠네요”라고 축하를 보냈다.

이외에도 엄정화, 이현이, 김환, 신다은, 김승혜, 이상준, 김영희, 장영란, 김민경, 박은영, 김가연 등 수많은 동료들이 댓글을 통해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약 4년만인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 부부에서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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