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 '무똥까데' 신제품 ‘로제 비오’ 와인 아시아 최초 출시

입력 2022-08-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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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똥까데 로제 비오 이미지(사진제공=인터리커)

위스키 '임페리얼'을 유통하는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는 전 세계 판매 1위 프랑스 보르도 와인 브랜드인 '무똥까데'의 신제품 ‘무똥까데 로제 비오'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똥까데 로제 비오는 유기농과 비건 인증을 받아 친환경 제품에 관심이 높은 MZ세대를 비롯한 프리미엄 와인 고객층의 까다로운 입맛과 고급스러운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세련된 일러스트레이션이 각기 다른 3개의 라벨 디자인으로 출시돼 패키지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컬렉션의 기쁨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프랑스 유명 와인 저널리스트 티에리 드소브가 블렌딩에 참여해 첫 압착의 연한 핑크 컬러에 신선한 과일 풍미와 기분 좋은 산미를 더해 프레시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최상급 여름 와인으로 탄생했다. 

무똥까데 로제 비오의 연한 핑크빛 컬러는 가장 섬세한 로제 와인을 생산할 때 사용되는 특별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적포도를 화이트 와인 양조와 같은 방법으로 압착해서 자연스러운 색을 추출하는 방식의 결과물이다.

매력적이고 신선한 붉은 과일류의 향이 풍만하게 느껴지고 특히 레드 커런트와 라즈베리가 첫 향을 장식한다. 뒤이어 상큼한 감귤류의 시트러스 향과 리치 같은 섬세한 트로피컬 과일의 터치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이 제품은 전국의 주요 4개 플래그십 매장을 포함해 전국 주류 매장 및 바, 인터리커 자사몰 리커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무똥까데 로제 비오 구매 시 칠링백을 1:1로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인터리커 관계자는 “세계 판매 1위 보르도 와인인 무똥까데는 오랫동안 와인 애호가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로 맛과 품질이 보장된 클래식한 제품이며, 로제 비오는 무똥까데 브랜드에 새롭고 트렌디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소비자들이 무똥까데 로제 비오로 무더운 여름이지만 활기차고 즐거운 기분을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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