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준, 포스코케미칼 13조 양극재 공급계약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7-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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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이 GM과 13조 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원준이 상승세다.

원준은 28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전날보다 6.92%(2350원) 오른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포스코케미칼의 13조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포스코케미칼은 GM에 전기차용 하이니켈계 NCM 양극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3조7697억 원이다.

원준은 포스코케미칼과 지난달 442억 원 규모 양극재 상산용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 회사는 첨단소재 생산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열처리 소성로 장비를 제조ㆍ판매하는 사업과 소재의 생산 공정에 대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턴키(Turn Key)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정 설비 엔지니어링 사업을 영위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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