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준, 포스코케미칼과 442억 규모 양극재 생산용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오름세

원준이 포스코케미칼과 442억 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2일 오후 1시 20분 기준 원준은 전날보다 12.41%(1만4900원)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원준이 포스코케미칼과 포항 1단계 양극재 생산용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급계약 금액은 442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71.1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다.

원준은 첨단소재 생산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열처리 소성로 장비를 제조ㆍ판매하는 사업과 소재의 생산 공정에 대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턴키(Turn Key)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정 설비 엔지니어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성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2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