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부산 이기대 해안 산책로 플로깅 전개

▲인터지스 직원들이 플로깅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17일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있는 이기대 해안 산책로에서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에 나섰다.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의미한다. 인터지스는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전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

임직원 15명이 참여하여 이기대 성당부터 오륙도 선착장까지 5.4km에 달하는 산책로를 걸으며 2시간 동안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 배출했다.

권광용 인터지스 경영전략본부장은 “실천적 ESG 활동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임직원 자발적 참여 기반 플로깅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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