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I, 작년 영업손실 19억원...적자 확대

BT&I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9억4728만원으로 전년대비 손실폭이 확대됐다고 6일 공시했다.

작년 매출액은 94억6586만원으로 전년대비 81.1%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은 127억7286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표이사
박태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