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59.4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9.53p, +2.33%)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9.53포인트(+2.33%) 상승한 859.45포인트를 나타내며, 8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8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64억 원을, 외국인은 317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2.5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IT S/W & SVC(+2.47%) IT H/W(+2.4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오락·문화(+2.34%) 숙박·음식(+2.25%) 제조(+2.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14.97%)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9개다.

알테오젠이 3.78% 오른 4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게임즈(+3.49%), 엘앤에프(+3.4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기산텔레콤(+20.80%), 우리기술투자(+18.22%), 위지트(+13.82%)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지에스이(-14.97%), 미래생명자원(-14.67%), 중앙에너비스(-14.6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프로(+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1363개, 하락 종목은 65개이며 나머지 35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7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5원(-0.02%), 중국 위안화는 189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Sang Woo Han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1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대표이사
임종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1.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23]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대표이사
박병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대표이사
이정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양승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2] 전환가액의조정
[2026.02.02] 전환가액의조정

대표이사
유석형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김성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대표이사
한상열, 한상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5.12.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