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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내년 양방향 화상 교육서비스 출시한다

입력 2021-11-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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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일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사업담당(왼쪽)과 김민우 호두랩스 대표가 29일 ‘호두랩스’와 양방향 독서 서비스 사업을 위한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내년 상반기 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 ‘U+아이들나라’를 통해 화상교육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화상 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 ‘호두랩스’와 양방향 화상 서비스를 위한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호두랩스는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기반 학습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 기기 보급 확대, 에듀테크 확산 가속화 등에 따라 발전하고 있는 인터랙티브(상호작용)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어린이용 화상 교육 기술을 보유한 호두랩스와 업무 제휴를 추진했다.

LG유플러스는 호두랩스 화상교육 솔루션을 활용해 U+아이들나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양방향 화상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활용하면 선생님과 아이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놀이하듯 교육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다.

문현일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사업담당은 “책 읽어주는 TV, 영어유치원에 이어 내년 상반기 내에는 더욱 고도화되고 차별화된 양방향 교육 서비스 출시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키즈맘ㆍ키즈대디도 U+아이들나라의 찐팬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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