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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주연 ‘학교 2021’, 2.8% 시청률로 출발

입력 2021-11-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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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이 시청률 2%대로 출발했다.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학교 2021’은 전국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전작 ‘달리와 감자탕’ 1회 4.4% 보다 1.6%포인트, 마지막회 5.7%에 비해 2.9%포인트 낮은 수치다.

‘학교 2021’은 입시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의 꿈과 우정, 성장기다. 고등학생들의 꿈과 우정, 사랑을 그려내면서 학원 드라마로서의 매력과 함께 특성화고를 공간적 배경으로 삼아 신선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권도의 꿈을 접은 공기준(김요한)과 목수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진지원(조이현)이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tvN 수목극 ‘멜랑꼴리아’ 5회는 1.9%, JTBC 수목극 ‘너를 닮은 사람’ 13회는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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