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5년만의 최악의 산불, 호주 남서부

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서쪽 125km 지점 토님북 거주지역 버닙숲에서 맹열히 타오르는 불꽃으로 호방차가 불을 끄지 못하고 피해나오고 있다.

경찰은 호주 남서부 화재로 현재까지 사망자가 35명으로 밝혀졌으며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존 브럼비 빅토리아주 총리는 지난 25년내 최악의 산불인 이번 화재의 진화를 위해 군부대를 산불 진화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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