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한신더휴’ 1순위 마감…평균 10.15대 1

입력 2021-10-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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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한신더휴’ 투시도. (자료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경기 안산시에서 선보인 ‘안산 한신더휴’가 전 가구 1순위 해당지역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안산 한신더휴는 전날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14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431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10.1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형은 최고 경쟁률인 19.15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 59·84㎡ 총 377가구 규모로 이 중 27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선부동은 최근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각종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1만5000여 가구 규모의 브랜드 주거단지가 형성돼 일대 주거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3일이며, 6일부터 12일까지 서류접수가 이뤄진다. 계약은 15일부터 19일까지며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안산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안산시 상록구 이동 일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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