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동인' 13일 선착순 계약

입력 2021-10-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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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동인'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중구 동인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동인'의 선착순 계약을 13일부터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동인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규모로 구성된다. 주거시설 1009가구(아파트 941가구·주거용 오피스텔 68실)와 연면적 약 1만1556㎡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인은 대구 신흥 주거벨트로 떠오른 태평로 핵심 입지에 조성돼 많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정부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분양가 심사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혀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거주 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가구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공급받은 분양권은 타 주택 청약시 재당첨 제한과 무관하고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힐스테이트 동인은 계약금(10%) 완납 시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주택법에는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최대 3년으로 명시하고 있지만, 이 단지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설계로 공사 기간이 3년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중도금(50%)에 대한 이자 후불제 혜택도 제공해 계약자는 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 대출(50%) 승계 조건으로 입주 전 전매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동인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최저가 기준 5억4490만 원으로 책정됐다. 발코니 확장비는 평균 2172만 원이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과 중앙로역, 대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대구백화점, 대구 최고 상권으로 꼽히는 동성로 등도 도보권에 있다. 인근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롯데시네마, CGV 등이 있어 여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지난 6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선정된 동인초와 경북사대부설중, 경북사대부설고, 시립중앙도서관 등이 가까이 있다. 동성로 학원가도 근거리에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일대에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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