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내달 2회 무착륙 비행 시행

입력 2021-09-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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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월평균 2회 이상 지속 운항 중…탑승률 95% 이상

▲에어서울 항공기.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다음 달 김포~김포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2회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서울의 10월 무착륙 비행은 16일과 23일에 진행한다.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3만6000원부터다.

작년 12월부터 무착륙 관광 비행 운항을 시작한 에어서울은 지금까지 월평균 2회 이상 운항을 지속하며 평균 95% 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에어서울은 내달 무착륙 비행에서도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후 운항이 재개되면 사용할 수 있는 일본 가가와현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가쿠 1박 숙박권과 돗토리현 현지 무료 숙박권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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