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오, 콘텐츠제작·매니지먼트·유통플랫폼 개발까지 사업다각화 총력전

입력 2021-08-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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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C.I
종합콘텐츠기업 아센디오는오는 8월 재상장 100일을 앞두고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과거 경영악화를 겪었지만 2020년 4월 반도건설 관계사의 퍼시픽산업에 인수돼 현재는 경영정상화로 순항중이다.

2020년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재무제표기준 149.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아센디오는 2020년 3·4분기, 2021년 1분기까지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난 5월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거래가 재개됐다.

종합콘텐츠 기업 아센디오는 현재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사업을 통한 선순환의 경영구조를 중심으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 대응해 영화 및 드라마사업 부문에서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배급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니지먼트 사업부문은 지속적인 배우 영입을 통해 관련 사업을 확장중이다. 2021년 하반기에는 자체 콘텐츠 유통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있다.

아센디오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확정된 콘텐츠제작, 배급 라인업 외에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작품을 계속해서 논의하고 있다”며 “공격적인 콘텐츠 투자를 비롯한 플랫폼 개발 등 신사업 분야 진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시장으로의 도약을 위한 아센디오 만의 큰비전을 그려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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