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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 함소원, ‘아내의 맛’ 추억 소환…“어쩔꺼니”

입력 2021-06-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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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당시를 추억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마마와 옷장 정리 중에 꺼낸 ‘아내의 맛’ 촬영 시절 교복 꺼내입고”라고 적었다.

이어 “어쩔 거니, 어쩔 거니, 마마 뱃살 다 어디 갔니”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과 시어머니가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이 ‘아내의 맛’에서 ‘스쿨룩 코스프레’ 편을 촬영한 때다. 함소원은 마마와 함께 교복을 입고 나타나 안무 연습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마마는 다이어트하기 전 교복 아래로 뱃살이 나온 것과 달리, 체중 감량에 성공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함소원은 올해 3월 각종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이후 ‘아내의 맛’ 측은 시즌 종료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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