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자축, 남편 정석원과 결혼 8주년…“이건 못 참지!”

입력 2021-06-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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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자축 (출처=뉴시스, 백지영SNS)

가수 백지영이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3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기념일 기념 라운딩과 너무 사랑스러운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이는 6월 2일 결혼기념일이 적힌 장미 곰 인형과 골프 라운딩 삼매경인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백지영은 “이건 못 참지”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백지영은 2011년 배우 정석원과 교제를 인정하고 약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후 2017년 딸 하임이를 출산한 바 있다.

백지영의 결혼기념일 소식에 작사가 김이나, 배우 김민정, 이정현, 오윤아, 가수 상추 등 동료들은 “축하한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남편 정석원은 1985년생으로 37세이며 백지영과는 9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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