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GS그룹, '나눔ㆍ치유ㆍ지원' 삼박자 전사적 공헌 전개

입력 2021-05-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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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마음톡톡 캠프' 현장 (사진제공=GS)

GS그룹은 전사적으로 여러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그룹은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내고 있다. 최근 40억 원을 더해 올해까지 총 600억 원을 기탁했다.

GS칼텍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헌혈이 줄어들자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여수공장 임직원들은 인근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분무소독을 했다.

또한, 2013년부터 '마음톡톡' 사업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기를 지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와 학교생활을 위해 자아 형성을 돕는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2008년부터 매주 5일간 일 평균 350여 명의 여수지역 결식 우려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GS칼텍스 사랑나눔터’도 운영 중이다.

GS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 ‘꿈과 희망의 공부방’이다.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이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GS리테일은 최근 코로나19로 귀국한 중국 우한 교민에게 1억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충북 진천군과 협의해 이들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GS홈쇼핑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스크 30만 매를 기부했다.

GS EPS는 매년 발전소 인근 초ㆍ중ㆍ고교에 장학사업 및 교육 기자재를 지원하고, GS스포츠는 모든 임직원과 선수들이 ‘급여 1%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급여 1%씩을 적립해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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