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남정, 걸그룹 된 첫째 딸 누구?…알고 보니 아역 배우 출신

입력 2021-05-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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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남정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가수 박남정이 걸그룹으로 데뷔한 첫째 딸 시은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에 이어 고성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박남정, 현진영, 김정남이 함께했다.

이날 박남정은 “딸이 걸그룹으로 데뷔를 했다. 딸이 추는 춤이 보기에 쉬워 보여 따라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라며 “내가 추고 있으면 둘째 딸이 와서 교정을 봐준다”라고 전했다.

박남정의 첫째 딸은 박시은으로 지난해 11월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로 데뷔했다. 그 이전에는 아역배우로 ‘육룡이 나르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왕이 된 남자’ 등에 출연했다.

박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탄생한 ‘환불원정대’의 타이틀곡 ‘돈 터치 미’를 작곡한 라도와 최규성이 합작해 설립한 하이업 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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