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5월 27일 입대…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입력 2021-05-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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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뮤직K엔터테인먼트)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입대한다.

3일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수찬은 27일 입소해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영장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소를 결정했다. 다만 현재 질병 치료를 사유로 병무청으로부터 훈련소 입소와 선(先) 근무 복무 중에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찬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수찬노래방’, ‘사랑만 해도 모자라’ 등의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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