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 국채금리 안정세에 은행주 ‘하락’

입력 2021-03-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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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금리 하락으로 은행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4분 현재 KB금융은 전일 대비 4.18% 내린 5만400원을 기록 중이다. 신한지주도 전일 대비 2.51%내린 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2.94%), 우리금융지주(-2.08%), 기업은행(-2.00%), DGB금융지주(-3.16%)등도 하락세다.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은행의 수익성 지표가 회복될 것이란 기대에 올랐던 은행주는 미국채 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고 있다. 10년 만기 미 국채 10년물은 전일 금리가 1.6%까지 올랐지만, 이날 거래에서는 1.54%대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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