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에서 “독도, 분쟁지역으로 만들려는 계획적 도발에 흥분할 필요 없다”며 "미래를 위해 국제규범에 맞으면서도 독도를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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